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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사 아이덴티티 개선안

1. 현재 금강선공의 문제점


1) 총 3단계이지만 1단과 2단의 효율이 낮습니다.

1단은 레이드에서 사용조차 하지 않으며 2단 또한 3단의 딜각을 보기 위해 존재할 뿐 그 자체로의 효율성이 낮습니다.


2) 아이덴티티 구조가 굉장히 극단적입니다.

20초에 몰려있는 버프와 50초의 운기조식의 구조는 평균 레벨대가 높은 곳에선 딜찍-기믹-딜찍-기믹으로 극단적인 케릭터의 딜링 능력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트라이파티, 레벨대가 낮은 파티, 기믹이 적은 레이드에서는 20초라는 짧은 딜타임과 50초의 운기조식이 케릭터를 잡아먹는 양날의 검이 됩니다.



2. 개선안


1) 금강선공의 기본 틀은 유지

기공사 유저들은 금강선공이라는 아이덴티티를 싫어하는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 금강선공이 마음에 들어서 플레이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틀은 유지하되 극단적인 구조를 완화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2) 기본 운기조식의 시간 감소

시즌1과 다르게 레이드 난이도가 많이 올라오고 전투환경도바뀐 시점에서 운기조식 50초는 너무 과도하게 깁니다.

1단,2단,3단 각각에서의 운기조식을 모두 감소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3) 1단,2단의 피해 증가량 증가, 3단의 피해 증가량 감소

1,2단의 효율성을 높여주어 평균적인 피해량을 높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히 3단계로 넘어가는 계단이 아니라 그 자체로서의 존재의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대신에 3단계 피해 증가량을 감소시켜 극단적인 딜비중을 완화합니다.


4) 역천지체 각인의 피해증가량 증가, 특화값 조정

3단계 피해 증가량 감소치만큼의 수치를 역천지체 각인에 부여할 필요가 있습니다. 낮아진 운기조식 시간만큼 특화효율을 조정하여 매우 짧아질 운기조식을 방지해야합니다.



3. 그 밖의 요구사항


1) 원기옥의 피해량 증가, 시전시간 감소

시즌 초창기와 다르게 원기옥의 존재감이 상대적으로 매우 약화된 상태입니다. 낭만이라 불리는 원기옥의 입지를 어느정도 올려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2) 여래신장 '화려한공격' 트라이포드 개선

과거 몸집이 컸던 가디언 레이드에선 랜덤한 위치에 떨어지는 4개의 손바닥이 적중하기 쉬웠지만, 현재 군단장 레이드는 인간 체형이 많기 때문에 4개의 손바닥을 적중하기 어려워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집탄률을 더 올려거나 아니면 아예 새로운 방식으로 개선해주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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