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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사 패치의 문제점 2

기공사를 건드는게 맞나?

운용난이도를 언급하면서 기공사가 쎄다를 말하고있는지금 현재 고점 기준을 아브렐슈드 클리어 딜량기준을 잡고 패치기준을 잡은듯 한데요

사실상 현재 고점대에서 아브렐슈드 하드 클리어는 기믹 >딜>딜컷>기믹>딜>딜컷 과같은 반복적인 행위가 이루어지면서 세맥기공에게 순간적인 폭딜은 이루 말할것도 없이 너무 잘맞는 상황입니다 

다만 기준을 아브렐슈드 하드를 만렙유저들의 클리어 기준이고 밑에 유입되는 유저 이제쪼금 생기고있는데 그것마저 배려를 안하는 패치는 뭔가 싶기도하네요

 지금까지 1500달성해가면서 세맥기공으로 잔혈? 먹어본적이 없습니다 컨트롤문제? 뭐 그럴수 있다 합시다 제가 못한거 인정합니다 그런데 족쇠없고 아무런 제약없는 체술인파는 잔혈머신인데? 왜안쳐내죠? 고점대는 약해서? 그럼 저점은 안봐준다는말이네?

이게 무슨 패치기준이 이런가요

지금은 아브렐슈드의 구조적 문제를 개선을 해야할 시기가 온거고 최고점의 레이드 방식을 고려한 것 도 있지만 전체적인 밸런스를 보고 말을 해야되는게 아닌가요? 카양겔도 있고 그외 다른군단장들도 많은데 무슨 기준점을 가지고 이런 패치가 나온건지 알수없는 지금 불만이 생길 수 밖에 없네요

평균적인 딜링이 나올수 없는 구조인 기공사는 딜지표가 들쑥날쑥인것도 하나의 매력이며 레이드마다 강할때도 있고 약할때도 있는게 당연할진데 무조건 최상위컨텐츠에서 너무쎈데? 이런반응으로 쳐내는건 웃기지않나 싶네요 그저 최상위 컨텐츠가 기공사에게 '맞는' 컨텐츠여서 강하게 나온거지 이걸 인식대로 쳐내면 대체 밑에서 올라오려는 유저들은 뭘보고 해야되나요 안그래도 유저수는 밑바닥을 기어다니고있는데? 재고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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