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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아트-군단장 티타임 28


로스트아크의 레이드를 책임지는 군단장들이 의도치 않게 모처럼 모여 티타임을 즐기는 쿠크세이튼, 비아키스, 아브렐슈드 입니다.

특별한 일이 아닌 이상 홀로 계획을 실행하는 아브렐슈드는 딱히 모일 생각이 없어 아무도 초대하지 않았지만 그녀의 의사와 관계없이

욕망 군단장 비아키스와  광기 군단장 쿠크세이튼이 멋대로 몽환의 궁전에 찾아왔습니다.

특별한 용건이 아닌 것 같은데도 귀찮은 존재가 하나도 아닌 둘이나 찾아와 휴식을 방해하지만 딱히 계획에 어긋나는 정도는 아닌듯 하여 아브렐슈드는 말없이 차를 마십니다.

아브렐슈드는 가끔 자신을 찾아와 은근한 견제속에 수다를 떨고 가버리는 비아키스가 익숙한듯 싶지만 광기 군단장인 쿠크세이튼이 구지

이곳까지 찾아온게 의아한듯 용건을 묻자 쿠크세이튼은 기다렸다는듯 쉴 새 없이 자신의 이번 업데이트가 뒤로 밀린 것부터(?) 시작하여 레이드 관련으로 광적으로 수다를 떨기 시작합니다.

레이드 업데이트 얘기가 나오자 비아키스도 아브렐슈드에게 자신의 아름다운 본 모습과 기믹으로 일명 아재절단기 플레이어들을 성공적으로 현혹시켰다며 욕망 군단장으로서 기세를 보여줍니다.

시끄러운 수다 속에서도 아브렐슈드는 한결같은 얼굴로 익숙하다는듯 눈을 감습니다.


..라고 상상하며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모여있는 모습이 보고싶어서 그려보았습니다 ㅎ.ㅎ...5글... 

ㅎ일이랑 같이 하려니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팬아트 그리느라 로손실을 해버렸지만 그만큼 애정이 생기는 캐릭터들 그려보는 계기가 되어 좋았습니다.

다들 행복한 로아 되시고 그림 보러 와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잡담 후기를 적다보니 쓸데없는 말들을 길게 적어버려서 아무도 안 궁금하고 안 보시겠지만 인벤에 따로 올리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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