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내가 함께한 사계절
2020.05.07 23:20
740

장소 : 리베하임 (봄)
설레는 계절 봄
설레이는 그 느낌을 사진에 담고 싶어서 꽃과 사랑으로 가득한 리베하임에 방문하여 촬영하였습니다.

장소 : 블루홀 섬 (여름)
여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바다
그 시원한 바닷속으로 직접 들어가고 싶었지만, 입수 대신 바다속 그 자체인 블루홀섬에서 바다를 담아봤습니다.

장소 : 해바라기 섬 (가을)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해바라기
가을 분위기가 가득한 해바라기 섬! 노을진 석양과 해바라기 들판. 그리고 유명한 화가(?)들이 가득한 섬에 방문하여
그림의 모델도 되어보고 화가도 되어보고 !

장소 : 아르곤 (겨울)
모든것이 얼어붙는 겨울
아르곤 섬에서 차갑고 굳게 닫힌 문이 마치 겨울같아서 촬영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로스트아크의 수많은 섬들 중 각각 계절이 담긴 섬을 방문하여 셀피촬영을 했습니다.
계절 하나하나 찍을때마다 다음엔 어디갈까 이번엔 어떤 포즈를 할까 고민도 많이하고,
한동안 찾지않던 섬도 오랜만에 방문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셀피촬영에 많은 도움을 준 제 연인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이만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아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