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딜로 변명하지 맙시다 83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5343/111540
디트가 비틀비틀님이 올린 인벤 여론 글들을 찬찬히 살펴봅시다.
이 글들의 공통점은 4해방이 강요된다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로 사이즈믹 해머의 데미지가 낮아진걸 원인으로 꼽고 있죠.
그리고 이 4해방의 난이도로 인해 실전 dps가 낮아진다 말하고 있죠.
즉슨 실전 dps는 어디까지나 4해방을 쓰기 때문에 낮아지는겁니다.
하지만 현실은 4해방이 왜 강요되는지 제대로 설명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들이 가정한 현실 자체가 거짓이기 때문이죠.
3해방 기준으로도 딜은 크게 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퍼스 // 126.66x 1.12 -> 133 x1.06 현상유지 (어깨빵 10% 데미지는 고려조차 하지 않음)
풀스 // 그대로, 6% 시너지 효과만 받음
사믹 -> 이터 // 118 -> 75.5x1.2x1.06 약 20% 너프
전체 총 딜량 약 300 가운데 사이즈믹의 딜량은 약 1/3이므로
20/3 = 6.66%, 여기에 풀스 딜량상승을 고려했을 때 실제 개인 딜량은 약 5% 감소
전체딜량의 5% < 파티시너지 개편으로 인한 기여도
이미 누차 언급하고 있습니다만, 파티시너지로 인한 딜 기여도를 생각하면 분명히 3해방 데미지는 현상유지 상태입니다.
이는 수학적으로 명백히 증명됩니다.
사이즈믹보다 어스이터가 맞추는 난이도가 더 높다는 주장은 애초에 성립이 안됩니다.
현재 개편은 날해날벽 100%, 행코 100% 를 기준의 고점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떄문에
당연히 숙련도에 따른 이슈는 배제하고 봐야죠.
어스이터 헤드를 사믹 날벽헤드보다 못맞추시는 분들은 애초에 논외의 대상이란겁니다.
그분들은 이미 날해날벽삭제와 행코삭제로 dps가 오르셨을 테니까요.
애초에 이분들이 증거라고 가져오는것은 어디까지나 체감딜입니다.
실제 존재하는 명백한 증거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증언 뿐이라는거죠.
이들이 보는것은 끽해야 화면에 표시되는 숫자나 MVP창 정도 뿐일텐데,
우리는 이런 간접적인 지표가 얼마나 부정확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 수치는 이번 패치의 결과를 완전히 반영을 못합니다.
왜냐하면 파티시너지 기여도는 둘 중 어느쪽에도 나타나지를 않으니까요.
오히려 늘어난 파티시너지 기여도는 아군 파티원들의 딜을 올려주니
MVP창에선 역효과를 내죠.
그리고 무엇보다도,
실제 맞추는 난이도 증가로 약간 dps가 하락했다손 치더라도
절대 그 차이가 스킬 하나를 더 박아야만 해소되는 그런 차이는 아닐 것이란겁니다.
아니, 오히려 글에서 스스로 말하듯이 해방기를 하나 더할수록 실전 dps가 낮아진다면
당연히 4해방을 쓰지 않아야 정상이겠지요.
즉슨 스스로 딜을 깎아먹는 선택지를 골라놓고 이야기를 하고 있으므로
수학적 접근 외로 보더라도 이는 명백한 거짓주장입니다.
4해방 써서 실전딜이 줄어들면 3해방을 쓰면 될 일이니까요.
댓글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