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담당팀 이대로만 가주시길 바랍니다. 출발은 매우 좋네요.
이번 OBT 이벤트 보상물품을 모두 보았습니다.
[출석체크/임무달성 이벤트]
출석체크 누적 보상 이벤트가 "아바타 셋트"로써 아바타도 이벤트로 풀어준다는 점에서 벌써 유저들에게 포인트 획득 하고 들어 갑니다.
임무달성 이벤트는 누구나 할수 있는 이벤트로써, 크리스탈 250개를 모두에게 그냥 준다는 마인드의 이벤트 난이도도 매우 좋네요.
거기에 각종 니즈상품들이나, 먹을것, 문상등은 덤이구요.
이벤트로 크리스탈도 퍼주는걸로 봐선 상당히 무과금 유저를 배려하는 모습이며, 첫 이벤트에서 이렇게 준다는건 앞으로도 크리스탈/아바타/탈것등도 이벤트로 종종 풀것으로 보이며 상당히 좋다고 보여집니다.
[PC방 누적 이벤트]
80시간 누적 상품인 "황풍 탈것" 이라는것을 보자마자 바로 또 유저들에게 포인트 한점 획득 합니다.
대부분의 게임은 PC방 누적이벤트에서 최종 끝에 있는 보상품들이 선택이 아닌 반강제적인 필수적인 물품들이 다수 입니다.
그래야 그 긴시간의 누적시간을 다 반강제로 채우게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첫 출발의 이벤트에서 최종 80시간 누적이벤트 상품이 바로 탈것으로 나오는걸 보고 앞으로 누적이벤트도 기대가 됩니다.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되는 아이템" 이 기준을 잘 지켜준것 같아 좋네요.
1일 2시간 이후 받는 "실리안의 지령서x1(PC방사용)" 또한 갯수가 1장이라는 점도 괜찮다고 봅니다.
끝 보상이 좋지 않고 그저 그렇다면 2시간 이용하는 매력을 못느낄테니 말이죠. 큰 수치의 보상도 아니며, 매우작은것도 아닌 적절한보상과 갯수인것 같아 좋네요.
[ 플레이후기 이벤트]
이벤트 담당팀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정말 짤잤다는걸 여기서 또 한번 느꼈습니다.
보통의 게임회사라면, 공홈에 공략게시판 혹은 이벤트게시판을 만들어 공홈에 글작성으로 대부분의 후기 이벤트를 작성합니다.
하지만, 공홈에 적는것이 아닌 SNS, 커뮤니티, 블로그등 외부적인 곳에서의 홍보를 하는 방식의 이벤트는 매우 뛰어난 이벤트라고 보여집니다.
마케팅 효과도 제대로 볼것이구요.
[보안서비스 이벤트]
보안서비스 이벤트 보상 안주는데 허다 합니다.
당연히 저도 없을줄 알았는데 보니 정기선 5% 할인이 있네요.
5%란 수치가 크진 않지만 그래도 유저들은 조금이라도 다들 받고 싶어하니 많이들 보안서비스 가입 할것으로 보여집니다.
결론 : 보상 물품의 밸런스가 게임내 밸런스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잘 어우러져 있고 상당히 잘 배치시켜놨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11/7일 캐쉬샾 물품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으나 일단 살짝 행복회로 돌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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