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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 하면서 생기는 추억들...(문장이좀 길어요) 2

MMORPG 처음 시작하면서 혼자 게임을 하다보면 길드에 가입을 해볼까 하면서 길드 가입을 함..

길드에 가입후 길드원들과 같이 사냥하면서 수다도 떨고 이것저것 하면서 게임을 같이 하고 있다..

시간이 조금 흐르고 길장이 갑자기 저희 길드 현모 한번 할까요....ㅋㅋㅋㅋ

 몇일 몇시까지 모여주세요...장소OOOOO

길원들  다 모이면 .자 OOOOO 예약해놨습니다...출봘

술이며 밥 먹으면서(먹기전 누구누구 인자 소개부터 함) 게임 이야기를 나누면서 수다를함..

술이 걸쭉하게 들어가면 PC방에 가서 같이 게임하자고 이야기 나옴(레이드 추천)

PC방에서 자리를 잡고 게임을 하다보면 내 맘대로 컨트롤이 안됌

(키보드가 살아 움직이고 어느것이 내 케릭인가 잡몹이 가끔씩 보스로 보이기도 함) 

게임을 하다보면 새벽이 찾아옴..(첫차를 타고 다들 집으로 고고씽..)

집에 도착....한숨 자고 일어나서 게임 접속 전날 PC방에서 뭔 일이 일어난지도 모름ㅋㅋㅋㅋ

그래도 재미는 있음..ㅋㅋㅋ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각 서버당 인원 수 모바일게임은 점점 망해갈 것입니다. 고로 로아 흥할거임. 이유?! 목록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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