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드 자매님들 2019.3.13 바드의난 5
2019.03.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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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설 때입니다...자매님들
우리가 왜 이런 억압 과 고통속에서 살아야합니까?..
우린 참았습니다 ..
전 이상황을 도저히 버티지 못하여 닉변까지 하였습니다 ..
우리가 정가보다 못한 존재입니까 ? 자매님들...일어납시다!
가슴속에 있던 불만들을 표출할때입니다 자매님들!!...헝헝..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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