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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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엘가시아 메인퀘를 드디어 완료했는데



역시..갓겜 로스트아크. 

(아니라 부정하고자 근질거리는 네놈은 리얼..그냥 딴겜[쪼옹!시나게 많다!]가라 진심이다, 올때 메로나도 안한다, 내가 사먹지 메롱ㅗ)







끝나고 여운에다가..


..뭔가 마을 돌아다니면서 들리는 배경음악 듣다보니






요게 떠오르네..



이 만화 후반 회차 중 명장면 중에 하나의 모습도, 


'절대 안될 것 같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모두의 하나된 마음이 굳어버린 마음을 움직인다'



였던데.....(그 상황에 흐르는 노래가 저거였고)





















(씁쓸)참..그렇다.


아크라시아보다 추잡스런 우리내 '현실'에서도 그게 된다면 그 세상은

'로스트아크'가 없는 세상 아닐까(피식). 이런, 된장..크크; 내 감수성.

최근 미터기 이야기가 너무 심하게 진행되는데... 1350에서 근2주간 표류중일지 목록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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