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것을 나누어 주는 천사같은 분이시네요 3
소개하고 싶은 분입니다 제가 이런 걸 잘 할줄 몰라서 화질이 많이 나쁘네요 양해해주세요

별모래해변에 있는 "일렁이는 광기군단 카오스게이트"를 끝내고 처음으로 비밀지도를 공유를 해서 파티를 구해 봤습니다.
던전을 끝내고 다른분들이 비밀지도 파티를 하고 있어서 저도 처음으로 파티신청을 했는데 만나게 되었네요
그 후 같이 비밀지도 파티를 마무리 하고 그냥 서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저에게 거래를 신청하시더군요.
저는 이게임을 하면서 무려 두번이나 좋은 사람들에게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때 저는 잘 몰라서 그냥 감사합니다 하고 선물을 받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하지만 두달을 하게 되면서 저도 조금은 성장을 해서 그런지 갑자기 주시는 분의
케릭터를 확인하게 되었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밑에건 제 케릭입니다.

보시는 것 처럼 자신과 별 차이가 나지 않는 저한태 선물을 해주실려고 하는 거에 깜짝 놀랐습니다.
"개저리공" 님 캐릭을 보고 혹시 이케릭이 부캐여서 저한태 선물을 주시나 싶어서 보석을 확인해 보았는데
놀랍게도 저랑 별반 다른게 없는 레벨의 보석들을 착용하고 계시더군요.
아쉽게도 스샷을 못찍은게 아쉽네요 ㅠㅠ
사실 두번째 찍은 스샷은 제가 게시판에 올려도 되냐고 물어본 뒤 다시 올려주신겁니다.
처음에는 저 선물 플러스 5000골드 까지 올려서 정말 당황했네요.
물론 저도 같이 성장하고 있는 입장이어서 아무 것도 받지 않고 서로 친구추가 하면서 헤어지고
전 저녁을 먹으로 갔습니다.
저녁을 먹은 뒤 우편이 온것을 확인하고 궁금해서 열어 보았더니

친구가 보낸거 였네요 놀랍게도 아까 저한태 줄려다만 골드를 보낸거여서 더 놀랬네요.
오늘 참 많은걸 느끼게 된거 같네요
같이 성장하는 사이지만 자신의 것을 나누어 준다는게 참 어려울텐대 주는거 보면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이게 금강선 디렉터님이 말한 "낭만"이고 "인연"이 아닐까 싶네요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