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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플레이 후기 2

아직 11레벨 정도 까지 플레이를 안해봤지만 레벨디자인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한다.

전사로 플레이했는데 초반에 악마,망령,괴물 같은 강력해보이는 놈들을 잡았다.

여기까지는 괜찮았는데 전직을 하고 나서 도적이나 닭,늑대인지 뭔지가 초반에 나오는 괴물보다 강하게 설정되있어 맥이빠졌다. 

디스트로이어로 전직해서 땅이 박살날 정도로 강력한 공격으로 그냥 닭이나 잡고있다니...

마치 드래곤볼 슈퍼처럼 마인부우도 쓰러트리고 우주최강 손오공이 갑자기 크리링한테 전력을 다하는 느낌이였다. 

레벨이 올라가고 자기들이 만든스토리가 그렇게 진행되서 어쩔수 없다고 할수있지만 닭이나 늑대 같은 야생동물은 그냥 채집이나 낚시 같은 생활로 넣었어도 될텐데 레벨이 올라가서 나도 강해지면 몬스터들도 그에 맞게 강해지는 느낌이 들어야 하는데 

극단적 말해서 그냥 고블린 모델 돌려쓰면서 레벨에 맞게 성능만 올려놓으면 이상하지않은가? 

초반에는 고블린이나 오크가 나오면 후반에는 트롤이나 용같이 강력한게 나와되는데 용과 싸워서 이겼는데 용보다 더 레벨높고 강한 고블린들이 나오면 김이 빠진다. 

레벨디자인에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다.

다른거에 대해서는 퀘스트는 거의 반복퀘스트로 비슷비슷한데 이동에 시간이 너무 소요되서 지루하고

디스트로이어는 한방한방이 강력해서 딜레이 긴 캐릭터 인건 알겠는데 아이덴티티 스킬 쓰기가 너무힘든거같다.

한번채우기가 너무 오래걸리고 지속시간을 짧다 물론 순간화력이 엄청나긴 하지만 

한번쓰려면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는데 실용성 있는것 같지는 않다.

또 일반공격중 스킬버튼을 누르면 우선수위로 사용되면 좋겠는데 일반공격을 누르고 있으면 스킬사용이 안되거나 스킬버튼을 2~3번 눌러야 해서 불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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