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버서커는 걸러진다 1
2022.08.1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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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한 문제들 때문에 트라이 자체에 아무 의욕이 없다가 일리아칸 소식이 들려서 이제야 하브 미뤄둔거 깨고있는건 어쨋건
내 스펙 1560
하지만 1550 창술이 방장이고 1520이 둘 있던 카양겔 하드1 파티에 지원을 했지만 1520 기상이 한참있다 지원해서 들어올때까지 오래오래 방치당하고 버려져따
이게 맞냐고 망할 밸패맨들아 오래전부터 버서커는 대놓고 혐오하던 기색이 만연하더니 이제 소원이 이루어져서 좋아죽겠더냐? 이상적인 상황이라 신나지 응? 너희들이 일 안해서 시너지 문제 생겨서 혐오당하고, 생존에 치명적인 문제가 생겨서 또 혐오당하고, 여론에 힘입어 너프시키나 싶더니 이젠 그 잘난 님들만 아는 내부지표로 완벽한 상태라며 이 개판난 상태를 좋다고 구경하고있고 응?
여서커? 언제 나올지 정확한 예정도 없던 젠더락 클래스 나올때까지 기다리라고? 그때까지 기다리면 대충 또 케어해주는 시늉 쬐끔 하고 치울건데 당장 직업이 혐오에 묻혀 뒤지는데 이번에 케어를 해줬어야지 다 뒤져서 뭔 개판을 쳐도 살아있는 사람이 없어서 깽판치는거에 아무말도 못하게 미리 다 죽여놓는게 목적이더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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