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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FBT 건의-수정

제가 잘못 알고 있는게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 탈것 ===

  • 초반에 지급되는 탈 것인 말의 움직임이 너무 부자연스럽습니다. 이후에 얻는 다른 탈 것들은 괜찮았던 것 같은데 말은 로스트아크아 혼자 동 떨어져 있는 느낌? 이질감이 굉장히 심했습니다.
  • NPC와 대화 시 탈 것에서 내려지는 점. 굳이 내려질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불편합니다.
  • 탈 것 탑승 중에 스퀘어홀 이용이 불가능한 점. 이건 진짜 불편합니다. 습관적으로 말 탔다가 포탈 안 타져서 다시 내리기도 하고.. 자동으로 내려지던가 그대로 포탈이 타지던가 변경되었으면 합니다.
  • 마을이나 섬에서 탈 것을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UI ===

  • 2차 때도 건의 했던 사항인데 버프, 디버프가 너무 작게 표시됩니다. 크기도 좀 더 키우고, 하단 인터페이스 위가 아니라 다른 위치로 옮기는 것도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 UI 위치 변경이나 크기 조절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른쪽에 길게 늘어져 있는 퀘스트창 길이를 줄인다던가 시야 확보를 위해 미니맵을 끌때가 있는데 여전히 퀘스트 창이 중앙에 위치해 있는 점 등이 상당히 거슬립니다.

  • 파티 체력바가 쓸데없이 큽니다. 파티 플레이시 좌측 화면을 다 가려버립니다. 표시하는 정보는 체력, 파티버프 정도인데 저렇게 클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 보호막 스킬 사용시 보호막이 체력바를 덮게 되는데 몇몇 상황에서, (예를 들어 바드 심포니아) 내 실제 체력이 얼마인지 확인이 힘듭니다. 이 부분도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이번에 UI 숨기기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몇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 이벤트 중에는 UI 숨기기 버튼이 동작하지 않음. 예를 들어 짚라인, 밧줄타기 등
  • UI 숨기기 중에도 절벽타기, 점프 등의 가이드 원형 표식이 그대로 보임.
  • 영상을 보여줄 때 Skip, Skip불가 표시가 너무 오래 떠 있어 스샷을 찍는데 방해됨.
=== 아이템 ===
  • 일부 퀘스트 아이템이 퀘스트 가방에 들어가지 않고 인벤토리에  위치합니다.  인벤토리가 좁아지는 문제도 있고 나중에 알게된건데 이게 버그에도 영향을 미치더군요.
  • 어빌리티 스톤이 너무 쓸모없어졌습니다. 2차 때 어빌리티 때문에 굉장히 중요했던 아이템인데 지금은 공격력, 방어력, 체력 정도의 스탯만 붙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각인까진 안되더라도 하다못해 치명, 신속 등의 스탯이 붙으면 더 좋지 않을까하고 생각합니다.
=== 생활 ===
  • 채집물이 좀 더 빠르게 생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부족한데 오픈하면 더 부족할 것 같습니다.
  • 낚시 할 때 지형물에 가려 찌가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소리로 판단하려고 해도 여러명이 낚시를 하고 있을 때는 소리가 섞여 파악하기 힘듭니다. 따로 창을 하나 띄워  표시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전투 ===
  • 카오스던전을 통해 기존 던전을 재활용 한 것은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카오스 던전에서 드랍하는 아이템 효율이 너무 안 좋고 반복으로 인해 지루함을 느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 근접 직업과 원거리 직업의 밸런스 문제. 항상 건의되고 있는 문제인데 이번에도 해결되었다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근접에게 특히 힘들었던 카던도 있었구요.
  • 필드 보스가 이번에 정말 말이 많았죠. 드랍율도 높고 몇번만 파밍하면 성장 속도가 굉장히 빨랐는데 드랍율 하향, 플레이어 레벨에 맞춘 드랍, 보스존 입장레벨 제한 등등 대안이 많이 건의된 것으로 아는데 반드시 수정 바랍니다.
  • 레이드 보스를 잡는데 룬이 강제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보스 패턴을 파악해서 피해가며 가급적 맞지 않고 보스를 잡는 것이 가디언 레이드의 묘미인데 룬은 난이도를 낮추는 용도로 사용되어야지 룬 이 없다고 해당 보스를 잡을 수 없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 버려진 던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아르데타인에 전투개미둥지. 2차 때 안 가보고 넘겨서 이번에 가봤는데 던전이 너무 대충 만든 느낌이 납니다..
=== 항해 ===
  • 배마다 기상현상 디버프를 다르게 해 다양한 배를 활용하게 한 점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배들이 저마다 비슷한 스킬을 가지고 있었던 점이 아쉽습니다. 에스토크가 서쪽바다에서 좋았던 이유도 있지만 다른 배에 비해서 스킬 구성이 훨씬 좋았습니다. 스킬도 배에 맞춰 특화되거나 스탯에서 좀 더 큰 차이를 보였으면 합니다.
  • 항해가 너무 지루했습니다. 2차 CBT에 비해서 배의 이동속도가 너무 느려졌습니다. 정기선이 생기기는 했지만 섬들을 돌아다니면 어쩔 수 없이 배를 타게 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 설계도 획득이 너무 힘듭니다. 상선에서 팔고 있는 설계도가 중간에 추가되었다고 들었는데 정식 오픈 때도 판매한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드랍율을 좀 더 높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난파선 보상이 너무 나빠졌습니다. 바다에 오래 있다보니 난파선을 굉장히 많이 볼 수 있었는데 보상이 너무 안 좋습니다. 주화도 2개 정도밖에 드랍되지 않고 고대의 마석도 하나밖에 못 먹어봤네요. 실링도 거의 떨어지지 않구요. 후반 가서는 난파선이 보여도 들어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 망자의 바다에도 부유물 오브젝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기상현상은 배를 바꾸면서 해결되는데 망자의 바다는 내성이 강한 배나 선원도 없었고 부유물도 없다보니 보급품 소모가 너무 극심했습니다.
  • 서쪽 바다에 항구가 없는 문제. 이후에 베른 남부나 로헨델이 오픈되면 해결될 문제이긴 한데 지금으로써는 배가 난파되거나 보급이 부족하면 동쪽 바다로 다시 돌아가야합니다. 원주민 부락을 이용하려 해도 몇개 되지 않을 뿐더러 누군가 이용하면 잠시동안 사용이 불가능해서 힘들었습니다.
  • 칼트헤르츠에서 하루에 5명 노예해방이 가능한데 그렇게 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2차 cbt에서는 선원을 구할 수 있어서 5회 제한이 있어도 괜찮았을 것 같은데 이번처럼 얻을 것도 없는 상황에 5회 제한을 둘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 지고의섬 던전 진행 중에 의자에 6번 앉는 퀘스트가 있는데 체력이 적을 경우 이때 감소되는 체력에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드시 진행해야하는 이벤트인데 그 과정에 죽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섬의 마음 보상 상향이 필요합니다. CBT라서 획득 확률도 높여주고 정식 오픈보다 사람도 적은 환경인데도 오브젝트 수량 제한 등의 문제로 고생이 많았습니다. 정식 오픈 이후에는 사람도 훨씬 많아지고 획득 확률도 줄어들 것인데 그런 난이도를 고려했을 때 보상이 너무 부족합니다. 특히나 정식 오픈하면 섬 위치도 공개가 안될건데.. 
  • 모코코 씨앗 보상 개선이 필요합니다. 2차보다 씨앗을 얻는 건 편해졌지만 보상이 너무 나빠졌습니다. 대부분이 크리스탈 & 카드던데 좀 더 쓸모 있는 보상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입장 시간 제한이 있는 섬들이 좀 더 자주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경쟁이 너무 심해지는 문제도 있고 시간 문제로 유저가 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한하는 방법은 좋지 않습니다.
  • 몇몇 섬에서 교환 재료로 쓰이는 아이템이 굉장히 많습니다. 예를 들어 에스텔라 같은 경우는 별만 4종류 있었죠. 인벤토리를 4칸 차지하는데 나중에 필요할지도 모르니 버리기도 좀 그렇고.. 교환NPC를 통해 해당 아이템들이 교환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녹색, 파랑, 보라, 주황색 별조각이 있다면 다른 별조각을 녹색별조각으로 교환해주는겁니다. 그러면 한가지로 압축되니 훨씬 공간을 적게 차지하겠지요.
=== 캐릭터 ===
바드
 2차 때는 바드 의존도가 너무 높았기에 밸런스 조절이 필요하다고 건의를 했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바드가 너무 힘들어졌습니다.  스킬을 4개 정도 써야 일반 몬스터들이 잡히는데 다른 직업군은 스킬 1~2개만 써도 잡히더군요. 데미지 차이가 너무 심합니다.  바드 장점이 공버프,  공속버프, 마나회복속도, 보호막 정도였는데  혼자 사냥할 때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르카나
 마법사 계열 직업군 셋 중에 유일하게 근접해서 싸우는 캐릭터입니다. 그리고 혼자 보호막이나 피해 감소가 없습니다. 2차 CBT때부터 유령 카드의 활용성에 대해 건의가 계속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피해 감소를 추가해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제가 해보진 않아 적진 않았지만 아이덴티티가 페널티 역할을 하는 몇몇 직업군들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기타 ===
  • 어빌리티가 사라진 게 너무 아쉽습니다.  기존 시스템에서는 여러 벌의 옷과 어빌리티 스톤을 가지고 다니며 상황에 맞춰 바꿔가며 활용해야 했는데 어빌리티가 사라지면서 장비가 너무 획일적으로 바뀐 것 같아 아쉽습니다. 로스트아크만의 큰 매력 요소 하나가 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 루테란 음식NPC는 왜 지능 올려주는 음식은 안 파나요? 사러 갔는데 힘, 민첩만 팔아서 서러웠습니다. 차별 아닙니까..
출석체크 254일 선원지원서 도감을 만들어봤습니다. 목록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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