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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일기,, 였던거 3

일기 시작에 앞서 초상권이있듯 닉상권도 있다 생각해서 내 닉네임만 빼구 다 가릴것이댜! [허락을 못구햇다]

어제 뭔가 알수없는 이끌림에 아이디를 만들고 캐릭터를 만들고 있던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역시 게임은 뭔가 빠칭! 해야 시작하는것이지!ㅎ,,ㅎ 

서버는 처음에 3개가 있길래 어디가 좋은지 몰라서 유튜브에서  추천서버 영상보니 2개는 영상속에서 인구수가 적거나 

신규서버라해서 실리안 이라는 서버를 골랐다 (뿌듯) 

2년전 영상이긴 하지만 그래두,, 지금 상황이랑 비슷하겟지 ?! 라고 생각했던거 같다 희,,희 (잘고른거 맞겠지?)

RPT게임을 하면 힐러만 키워서 이 게임도 힐러를 찾아보며 


역시 하나를 살린다면 나만 살겠지?? 라며 두개의 힐러중 바드라는 캐릭을 골라보았다 :D

도화가 귀여워 보이긴 하지만,,, 어쩔수없다,, 내 손가락,,, 여럿을 살려보겟,,다,,!

열시미캐릭터 꾸미다 보니 시간이 사라져있었다,,,, 이 선택장애 어째,, 흑

그래도 꾸미고 나니 만족스러워서 길가에 산타 눈사람이 있어서 같이 한장을 찍어보았다 :) (캐릭수정욕심 생기는건 안비밀,,)

열심히 퀘스트를 하다보니 팁에서 매칭해서 다른 플레이어랑 같이 진행하라고 떳다

매칭을 누르고 기다렸다 아무도 없었다,,

용기를 내보았다 아무도 없었다,,

시간이 늦어서 사람이 없나 싶어 게시판에 같이 가자고 글을 올렸다 (지금은 사건의 전말을 알고 지웠지롱!)

댓글이없었다,, 

누군가에게 보라색 글씨로 도와 줄가요? 라고 채팅올라왔다 (처음에 나한태 물어보는건지 모름,, 귓인것도 모,,,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대답을 해보았다 (이때는 몰랐다!)

대답을 해보았지만 답변이 없길래 다른 사람에게 하는 말이였구나 하고

매칭 기다리다가 지나가는사람 붙잡고 같이갈래요?! 라고 했다!

두분이서 감사하게도 OK 해주셔서 

같이 들어가자마자 물어봤다,, 혹시 보라색 글씨는 뭔가요? (귓속말이라고 답변해주셧다)

대답해도 답변이없으시던대요 ?? (난 일반채팅으로 답변을했었다,, 멍청)

사건의 전말을 알고,, 조금 부끄러워서 게시물 삭제했다 (완벽범죄)

열시미 게임하다가 새벽 2시가된걸보고 초등학교때 방학숙제는 개학전에 몰아서 하던것이 기억이 나버려서

아 내일 써야지~ 하고 잠든 하루였다 

무튼 어제는 이 두분에게 모르는것을 잔뜩 물어보았다 (두서없는것도 안비밀)

오늘도 잔뜩 물어봐야지 :)

같이 로아하실분 구합니다 왜 삭제가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목록보기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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