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2023.06.14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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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숙제 미루듯이 일기를 미룬 결과로 오늘 어제 일기를 올리고 또 오늘의 일기를 적으려니
사진도 안찍구,,, 내용도없네,,, 흑흑
오늘은 길가다가 어떤분이 말씀을 걸어주셔서
인사를 하면서 수다떨다보니 그분이 길마 시라고 길드 들어오시겠냐고 하셨다
나는 어제 처음 시작해서 모르는게 많다고 했지만 그분은 괜찮다고 하시며 (질문 폭탄 날릴건데 귀찮아하면 삐져야지)
길드에 가입시켜주셧다 (길드명 일기에 쓰는거 허락받았다!)
새로 들어오니 많은분들이 반겨주시고 이것 저것 많이 알려주셔서 행복하당 ㅎㅎㅎ (아직 질문 시작도 안했는대 조심해요!)

퀘스트를 진행하다가 실리안씨가 삐져있길래 격려를 해주라한다.

처음에 길드채팅으로 해서 못알아 듣나? 생각했다
일반채팅으로 했는대 똑같았다 나는 수없이 ???? 를 혼잣말하며
다른식으로 격려를 해보았다 길드원이 웃으며 ./격려 .빼고 써보세요 라고 말해주기전까진,,,
아니,,, 댕청미 길드에 소문났네,,, 아 신비주의 컨셉할수있었는대 흑흑
그렇게 삐져있는 실리안을 달래주고나니 대관식을 한다고 한다
오 내 내서버는 왕의 서버구나 하면서 기뻐하는것도 잠시
대관식의 규모를 보며 굉장히 조그만 나라의 왕이였구나를 깨닫고 조금 슬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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