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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기 3일차 3

오늘은 왜 3일차가 붙었느냐?! 그렇다 작심삼일 이여서 붙여봤다 4일차 일기를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쓸수있을것인가 ?! 

쓸데없는 이야기 집어 치우고 오늘의 일기를 써보겠다!

오늘은 퀘스트로 수렵을 배워보았다

놓쳤다 ㅠㅠ 하지만 난 잡을때 까지 따라다닌다!

처절한 사투 끝에 잡았다 후후 생각보다 쉽군!

수렵도 배우고 생활의 전반을 배워가며 퀘스트를 진행해나갔다

이제는 /격려도 잘한다 (뿌듯)

조금더 진행하다보니 영광의 벽이란 퀘스트를 하였는대 한편의 영화를 보는거같았다 

사진은 여러군데 찍엇지만 너무 많아서 하나만 올려본다,,! 

날아라 슈퍼보드~~!!! 치키치키 차카차카 쵸코쵸코 쵸~! (이거 알면 나랑 비슷한 나이니깐 친구합시다 :D)

영광의 벽하면서 방탄인가 뭐시기 좀 힘들었다.. 하지만 내 손에 죽다니 짜식 좀 더 커서 오도록 !


퀘스트를 다 깨고 나니 조그만 국가의 왕인줄 알았는대 커다란 국가의 왕이였다니 !!! 나랑 몰카하냐?!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굽신)

실리안이 왕이 된 기념으로 나에게 영지를 주었다 (역시 대륙의 왕이란 스케일이 크다커 !!)

이렇게 비서도 있고 ㅎㅎ

이렇게 모코코가 하트 모양으로 나를 반겨주고 행복해 :)

하지만 그 행복은 오래 가지못하였다

똑똑,,, 출구까지 가시나요?? 저여기 갇힌건가요? :( 어떻게 나가요?? ㅜㅜ

결국 길드에 물어보니 친히 누추한곳에 귀하신 바드선배님이 오셔서 알려주셔서 겨우 탈출했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하지만 또 하나의 문제점이 남았다/

/경의 와 /정중 을 아직 사용 할수없다는대 이퀘스트는 어찌 깨는것이지,,?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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