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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홀나목청 싫었어요

마치 험하게 지맛대로 사는대로 살던 용병넘이 신을 믿어서 성기사가 됬는데 그 신이란 양반이

"난 소리가 작고 약하면 신성력안줄꺼야!"

하길래 처음에는 안믿었는데 한번 안하니까 정말 삐져서 신성력을 안준거에요. 그래서 겨우 달래고 달래서 다시 쓰게 된 이후 기합이 곧 진리요 율법이다는 마음가짐으로 악바리로 하나 했는데

생각해 보니 원래 언제 죽을지 모를 노예검투사맞잔아요? 그래서 다시 생각해 보니


미래가 경기장에서 죽는것 말고 없는 천한 노예검투사라 되는대로 스스로 주문걸듯 기합하며 살았는데

너무 운좋게도 누가 자신을 사서 경기장을 벗어난것도 모자라 노예해방도 된거에요.

그리고 새로운 힘도 받을수 있게 된거에요 우왕굳!

그런대 얘가 원래 신을 믿었어요 그래서 성기사같은 홀나를 골랐는데

이 신이라는 양반이

"난 소리가 작고 약하면 신성력안줄꺼야!"

하는 거에요. 그래서

"신님 농담도" 했더니

"그래? 그럼 신성력 가져감" 하면서 정말 가져가길래

기겁하고 "전 목청빼면 시체인 놈입니다^^" 해서 겨우 돌려받고는 악바리로 내 목청은 기차화통이다 하고 다니는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검술이 성기사같지 않은건 검투사시절 습관이겠지 뭐

그럴거임 나만 편하면 됬잔아요?

이렇게 생각하니 최면 같지만 나름 괜찮은거 같아요.

맞아 괜찮아요.


그런데 홀나컨셉 성기사 맞아요? 일단 근접서폿인건 알겠어요.



곧 1340달성 할 뉴비입니다. [상황종료] 홀리나이트는 맨날 스킬 컷 당한다 목록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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