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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

창수리가 살아난다아아아아!!!!

아니, 제 본캐는 이번에 떡상한 건슬이고, 창술사는 지금 배럭으로 점핑 하나 만들어놨긴 했는데... 그래도 이게 난이도가 조금 있어서 그랬던거지, 창술이랑 건슬이랑 끝까지 뭘 본캐로 할까 고민했었어서, 창술사 본캐 유저분들만큼은 아니겠지만 애정을 가지고 있던지라... 지금 너무 기쁘네요... 제발 다음 밸패 때 창술이가 관짝을 박차고 건강한 팔과 다리를 가질 수 있게 되길 기원합니다!

로스트아크 개발진여러분들, 금강선 디렉터님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 목록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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