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칸타빌레를 리믹스 해봤습니다. 11
2021.05.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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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즐거운 로아하고 계신가요? 두어달 전에 유입된 카단서버 로린이입니다.
로아를 하면서 특히 BGM을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마음의 칸타빌레' 를 최고로 꼽고싶습니다.
웅장하고 약간은 암울한 RPG의 분위기에서 나오기 힘든 발랄하고 깜찍한 멜로디가 짧지만 참 강렬하게 와닿았던 듯 싶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모자란 실력이지만 리믹스를 해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최고로 꼽는 로스트아크 OST는 무엇인가요? 많은 분들의 생각을 듣고 가장 많은분들이 선택해주신 OST를
부족한 실력으로라도 한 번 리믹스 해보고 싶습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로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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