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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던 한 여름 날의 생일, 그리고 잊지 못할 추억 4


여름이 너무너무 덥고 찝찝해서 정말 싫은 계절이었는데 여름이라는 날씨가 이렇게 좋은 줄 몰랐어요 :)

잊지 못할 생일을 만들어준 내 친구, 그리고 이고바바 너무 감사합니다.


생일 챙겨주겠다고 직접 집까지 찾아와 선물을 주고간 제 친구입니다...세상에 너무너무 알리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너무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같이 오랫동안 로아도 하면서 좋은 추억 만들며 지내고싶어요 :)


다시 한번 더 잊지 못할 한 여름의 생일을 만들어준 친구와 이고바바 너무 고마워요 !


feat. 사진찍고 있는데 상자 나르고 있는 우리 길드원.... 방해하쥐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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